{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eft1003._skin2B}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업계소식 글보기  
작성일  2009-06-08 15:39:02 추천/조회수  0 / 2370
글쓴이  이한림 E-mail  towerpia@hanmail.net
홈페이지  
제목  미등록 타워크레인 사고 위험 커 - 일요서울 보도내용

도심의 한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넘어져 노동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때문에 타워크레인의 건설기계 등록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건설노조와 목격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3시30분쯤 서울 구로동의 한국SGI 기념강당 신축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이 균형을 잃고 쓰러졌다. 이 사고로 타워크레인 위에서 설치작업을 하던 노동자 김아무개(45)씨와 황아무개(41)씨가 숨지고 이아무개(31)씨가 크게 다쳤다.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로 지난해 8월 재단법인 한국SGI와 계약을 맺고 내년 11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었다.
서울관악지청 노동부의 한 관계자는 “기술적인 사고 원인에서 대해서는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조사결과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워크레인은 건설현장 골조공정의 50% 이상을 담당하는 중장비이지만 현재 정부에 등록된 장비는 지난달 현재 49대로 전체 장비(4천대 추정)의 1%에 불과해 관리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대다수의 장비는 언제 도입됐는지, 각 임대업체가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정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12월까지는 의무적으로 타워크레인 건설기계 등록을 해야 하지만 업계의 반발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2009년 6월 8일자 이범희 기자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20  중국 상해 바우마 쑈 (11월23일~26일) [0]    프로테크
2010/09/01
0 5375
19  형식신고 & 사전인증 검사 [0]    프로테크
2010/01/12
0 5222
18  건기등록및 운영에대하여 국토부 ..법 제35조 제1항 [0]    프로테크
2010/01/06
0 5411
17  (가칭)타워크레인 적정단가 협의회 [0]    프로테크
2009/09/16
0 4108
16  업계 어디로 [0]    프로테크
2009/08/15
0 3069
15  건설기계 등록 폐지 중간 보고 [0]    프로테크
2009/07/24
0 3041
14  2009 임단협철회사 80여개소 .. [0]    프로테크
2009/07/24
0 10452
13  중동경기 살아나나? [0]    프로테크
2009/07/02
0 2782
12  미등록 타워크레인 사고 위험 커 - 일요서울 보도내용 [0]    이한림
2009/06/08
0 2370
11  건설노조 총파업에 부쳐 [0]    최운교
2009/05/28
0 13603
10  건설노조 뒤늦은 민노총 탈퇴선언 [0]    프로테크
2009/05/15
3 4244
9  산재보상보험법 일부개정령안 [0]    프로테크
2009/05/14
0 3071
8  산재보상보험법 시행령 [0]    프로테크
2009/05/14
0 4492
7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0]    이한림
2009/05/13
0 3629
6  서해대교 피아건설 현장 공정율 92% [0]    프로테크
2009/05/04
0 4251

[이전 1 개] [2] [다음 1 개]
Copyright ⓒ 2005 주식회사 프로테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