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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토론 글보기  
작성일  2020-01-11 12:03:40 추천/조회수  0 / 537
글쓴이  프로테크 E-mail  towerpi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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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즈음 타워크레인 단상


요즈음 타워크레인 업계의 현실은 어떤지?

야적장에 쌓여있는 장비들은 어떤지?

그저 시기의 파도에따라 경기에따라 그런 현상인지?

아님 정부 규제에 타격을 받아 이렇게 침몰 되어 가는 것은 아닌지?

몇년 내 3기 신도시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래도 감내하며 견뎌야 하는지?

점점더 암울하기만 하나 그래도 인간사에 있어서 3대 근간은 의.식.주라고 하지않는가?

부동산 정부 규제에 맞물려서 무슨무슨대책에 밀려서 신규아파트등 건설이 그전 같지 않지 않은지?

건설사에서의 장비 임대료는 점점 하강하는 곳이 어딘지 그저 곤두박질 하니 바닥이 어딘지 보이지 않는다.

대형 타워 소형타워의 프레임속에서 작년 한해는 그렇게 흘러 왔는데 년말 연초에 연달아 일어나는 사고는

더욱더 우리네 사업자를 목죄이지나 않을지 걱정이다.

아무리 게산기를 두드려봐도 신규장비 구입 후 손익은 계산이 안되고, 그져 목돈 투자해서

뭐 빼먹는 격이 되는 것 같아서 섬듯하다.

건설사로부터 임대료 인상이라든가? 이제는 운반비 왕복을 정레화 하든가? 아님 정부 년식 규제로 인한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주장이 솔솔 꼼지를 튼다.

정부의 규제는 어느 업게든? 늘 해결해나가려는 사업가들의 꾀가 있듯이 아마 년식 규제로 인한 문제로는

점점 저가 장비(신제가 시중가의 거의 반값)의 태동을 막지는 못 할 것이고 또한 이로서 초가삼간을? 태운뒤

허둥지둥의 상황을 불 보듯 훤하게 예측이 되는 바 . .

정책 입안에 있어서 출구를 터주며 물이 잘 흐르도록 고도의 지혜가 발휘되기를 고대해본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은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필요하면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상조 실장은 오늘 TBS 라디오에 출연해 "부동산 정책은 대출과 세금, 공급 문제 등을 다 메뉴판 위에 올려놓고, 필요한 때 전격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실장은 또 "앞으로 더 강한 정책도 나올 수 있느냐"는 질문에 "필요하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면서 "이상 징후가 보이면 핀셋으로 필요한 부분에 전격적으로 정책을 집행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신년사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결코 지지 않겠다"며 투기 억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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