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eft1003._skin2B}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자유토론 글보기  
작성일  2019-07-05 09:17:47 추천/조회수  0 / 214
글쓴이  프로테크 E-mail  towerpia@hanmail.net
홈페이지  
제목  지금의 타워크레인 (한국에서)



타워크레인 작금의 경기는 그간의 건설경기의 한창인 때와 비교하면 언제

이렇게 되었지? 하는 괴리감에 빠지는 상황이다.

점점 입찰에서 저가의 경쟁이 어딘가 끝인지 모르게 추락하고 있고

주위에 낙찰되었다는 승전보는 듣기가 쉽지 않다.

물론 경기가 침체되었다고는 하나 바쁘게 들어오고 늘어난 타워크레인도

본 침체성에 한 몫을 한건 아닌지?

수급 조절이 안되었다고 일축하기엔 또 다른 요인이 있지 않나 한다.

어느 분야고 오르막과 내리막은 늘 존재한다.

또는 주기적인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주기가 예측되고 반복되는 주기가 과거에 비해 정말 예측이 빗나감도

시대적인 상황 일거라고 그렇게 위안해 보지만 . .

오늘의 우리나라 경기는 같은 아시아 권에서 좀 뒤지지않나 하는 생각이다.

일본과의 마찰 . .그리고 전에부터 거론되고 진행되는 중국과의 문제..

미국도 만만치않다.

타워크레인 업계의 개개인의 잘 해쳐나감만이 작금의 타워업계가 살아 나갈 수 있는

길인거 같다...누구도 어느 단체도 생존에 있어선 말이다.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162  소형 타워크레인 조종사도 [0]    프로테크
2019/08/14
0 33
161  타워크레인 제작 결함 리콜제 [0]    프로테크
2019/07/11
0 176
160  지금의 타워크레인 (한국에서) [0]    프로테크
2019/07/05
0 214
159  타워크레인 지적 재산권 [0]    프로테크
2019/06/25
0 244
158  타워크레인 수급 조절 [0]    프로테크
2019/06/20
0 421
157  소형타워크레인 노.사.민.정 협의체 [0]    타워인
2019/06/10
0 321
156  5월28일 사고의 [0]    건기인
2019/05/29
0 249
155  환율 그리고 달라 [0]    경제그리고
2019/05/23
0 509
154  타워크레인 총파업 예견 [0]    타워인
2019/05/23
0 496
153  타워 풍하중 [0]    타워인
2019/04/05
0 1906
152  타워크레인 33명 [0]    프로테크
2019/02/07
0 2460
151  무인 타워크레인 . . [0]    타워
2019/01/09
0 2421
150  타워크레인 신입입니다 [0]    배기사
2018/09/27
0 2256
149  구직 [0]    김성원
2018/04/08
0 6601
148  무인타워 자리 구합니다 [0]    강신웅
2018/04/06
0 6208

[1] [다음 1 개]
Copyright ⓒ 2005 주식회사 프로테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