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1003._skin2A}
{left1003._skin3A}
{left1003._skin1B}
{left1003._skin2B}
{left1003._skin3B}
{left1003._skin1C}
{left1003._skin2C}
{left1003._skin3C}




   자유토론 글보기  
작성일  2019-07-05 09:17:47 추천/조회수  0 / 828
글쓴이  프로테크 E-mail  towerpia@hanmail.net
홈페이지  
제목  지금의 타워크레인 (한국에서)



타워크레인 작금의 경기는 그간의 건설경기의 한창인 때와 비교하면 언제

이렇게 되었지? 하는 괴리감에 빠지는 상황이다.

점점 입찰에서 저가의 경쟁이 어딘가 끝인지 모르게 추락하고 있고

주위에 낙찰되었다는 승전보는 듣기가 쉽지 않다.

물론 경기가 침체되었다고는 하나 바쁘게 들어오고 늘어난 타워크레인도

본 침체성에 한 몫을 한건 아닌지?

수급 조절이 안되었다고 일축하기엔 또 다른 요인이 있지 않나 한다.

어느 분야고 오르막과 내리막은 늘 존재한다.

또는 주기적인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주기가 예측되고 반복되는 주기가 과거에 비해 정말 예측이 빗나감도

시대적인 상황 일거라고 그렇게 위안해 보지만 . .

오늘의 우리나라 경기는 같은 아시아 권에서 좀 뒤지지않나 하는 생각이다.

일본과의 마찰 . .그리고 전에부터 거론되고 진행되는 중국과의 문제..

미국도 만만치않다.

타워크레인 업계의 개개인의 잘 해쳐나감만이 작금의 타워업계가 살아 나갈 수 있는

길인거 같다...누구도 어느 단체도 생존에 있어선 말이다.



글쓴이 메모내용 작성일 삭제
메모하기
(회원가입/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등록일 추천 조회
176  굴지의 타워크레인 검사기관 [0]    프로테크
2020/05/14
0 65
175  타워크레인 형식신고 시 사용지침서 [0]    프로테크
2020/04/22
0 173
174  타워크레인 현실 [0]    지나는 이
2020/04/08
0 215
173  코로나 국가별 현황 (3월26일 기준) [0]    지나가는이
2020/03/26
0 472
172  작금의 현실 (타워크레인 측면으로) [0]    프로테크
2020/02/26
0 419
171  타워크레인 검사기관 평가 위원회제도 [0]    프로테크
2020/02/21
0 358
17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0]    프로테크
2020/01/28
0 479
169  소형 타워크레인 특별점검 [0]    프로테크
2020/01/22
0 423
168  이즈음 타워크레인 단상 [0]    프로테크
2020/01/11
0 448
167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0]    프로테크
2019/12/30
0 338
166  타워크레인 설치 해체 (2) [0]    프로테크
2019/12/17
0 780
165  타워크레인 설.해체 교육 [0]    프로테크
2019/12/12
0 597
164  중산층의 몰락(펌) [0]    프로테크
2019/11/28
0 764
163  분양가 상한제 [0]    프로테크
2019/08/20
0 1169
162  소형 타워크레인 조종사도 [0]    프로테크
2019/08/14
0 1001

[1] [다음 1 개]
Copyright ⓒ 2005 주식회사 프로테크. All Rights reserved.